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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씨단체 조선에 련대성을 보낼것을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호소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수소탄시험성공과 관련하여 벨라루씨의 《련맹과 련맹공산당을 위하여》전국사회련합이 1월 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자위적인 수소탄시험을 걸고 제국주의자들이 반공화국모략소동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는데 대하여 단죄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이 다른 나라들로 하여금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하도록 하는것은 그 나라들을 완전한 식민지로 만들며 저들에게 복종하지 않는 나라와 인민들을 파멸시키기 위한데 목적이 있다.

조선이 자주성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길을 따라 나아가려는 자기 인민의 권리를 중시하는것은 당연하다.

핵위협이 항시적으로 존재하고있는 조선이 그런 현대적인 무기를 제작할 완전한 권리를 가진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이 제국주의국가는 세계에서 핵무기를 사용한 유일한 나라이다.

조선에 대한 압살을 목표로 하고있는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자기의 무력을 더욱 강화하고 새로운 핵전쟁을 도발하려고 하고있다.

성명은 세계의 모든 진보적인민들이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살책동에 단호히 맞서나가는 평화애호적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을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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