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2월 2일기사 목록
영국정당 미제의 핵위협에 대처한 조선의 자위적조치는 응당하다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이 1월 2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자기자신을 보호하고 평화를 지키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권리》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이 수소탄시험에서 성공하자 제국주의자들은 반공화국깜빠니야에 열을 올리면서 아우성치는것은 저들의 침략적정책을 가리우려는데 목적을 두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조선의 수소탄시험은 제국주의자들의 제도전복정책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합법적인 조치라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미 오래전에 제국주의침략을 옹호하는 기구로 전락된 이상 유엔은 조선의 자위적조치를 시비할 권리를 상실하였다.

사실 핵무기를 제일 먼저 사용한것도 미국이며 핵경쟁시대를 열어놓은것도 미국이다.

미제의 핵위협앞에서 조선이 자위적조치를 취하는것은 응당하다.

조선반도에서 핵문제가 해결되자면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포기하고 남조선으로부터 미군을 철수해야 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평화협정을 체결해야 할것이다. (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