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신문 《빠뜨리아 라띠나》 1월 20일부가 《조선을 방문하면서 본것》이라는 제목으로 미국기자의 조선방문기를 게재하였다.
신문은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평양시군중시위와 평양시전경을 찍은 사진과 함께 《미국기자가 조선을 방문하고 서방언론이 퍼뜨리는 외곡된 사실들을 수정, 서방을 놀래울 신화들과 진실, 사건들을 밝히다.》라는 해설글을 달았다.
방문기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무료교육에서 이룩한 성과들,집없는 사람이 없는것,존엄높은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 등은 조선의 모습을 더욱 생동하게 반영하고있다.
확실히 서방과 미국은 조선에 대하여 잘 모르고있다.
조선이 직면하고있는 문제들에 대하여 특히 대국들의 위협속에 존재하고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단 한번도 언급된적이 없다.
조선이 미국땅을 타고앉으려고 매해 미국의 해안가에서 전쟁연습을 한다고 가상해보자.
그러면 미국은 이러한 상황에 대처하여 핵무기를 개발할 생각을 하지 않겠는가?
조선사람들은 전쟁을 추구하지 않는다.
그들은 리비아의 운명을 지켜보면서 선군정치와 핵억제력이 있기에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한다고 확신하고있다.
서방이 조선과의 관계를 개선할것을 진심으로 권고한다.
현실적으로 조선을 다녀온 사람들은 자기들이 생각했던것과 조선에서의 체험이 완전히 다른데 대하여 놀라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