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1월 29일 유엔의 한 특별보고관이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남조선의 인권실태와 관련한 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그는 남조선당국의 집회와 시위에 대한 탄압, 로동3권의 제약 등 반인권행위를 집중적으로 조사한 결과 총체적으로 남조선에서 최근년간 집회와 결사의 자유가 뒤걸음치고있음을 느끼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남조선당국이 집회와 결사의 자유를 제한하는 리유로 북을 념두에 둔 《안보위협》을 내들고있는데 대해 우려를 표시하였다.
기자회견소식을 전하면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는 1월 30일 사설에서 이번 조사결과가 현 《정권》의 일방적인 독재회귀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찰과 진단이라는 점에서 중요한것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당국이 국제기구의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고 변명에만 급급한다면 앞으로 국제적망신을 초래하여 커다란 오점을 남기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