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5(2016)년 설명절에 즈음하여 리진군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2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동지와 조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보건상 강하국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중국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리진군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지난해에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맞이하는 기쁨을 안고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 각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하였다.
올해에 조선에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게 된다고 하면서 그는 대회가 성과적으로 개최되고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제1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는 사업에서 보다 새롭고 큰 성과를 이룩할것을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강조하였다.
양형섭동지는 연설에서 지난해에 중국인민이 중국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하였으며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70돐을 성대하게 기념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지금 조선인민이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차게 벌리고있는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