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이란신문 《이란 뉴스》 1월 27일부가 《평화를 위하여 쌓으신 불멸의 업적》이라는 제목으로 옹근 한면 특집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사진문헌,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사진문헌,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문헌을 모시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지구상에 광란하던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강권, 전횡을 짓부시고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신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업적은 력사에 길이 전해질것이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한 믿음직한 담보를 마련하시였다.
일찍부터 군력이 약하면 나라와 민족의 안전을 지킬수 없으며 평화도 수호할수 없다는 철리를 새기고 계신 그이께서는 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의 어느 한 근위부대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시였다.
그이께서는 이때부터 끊임없는 선군장정의 길을 걸으시였다.
신문은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미국의 군사적도발과 침략시도를 걸음마다 짓부셔버리시였다고 하면서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사건,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 판문점사건 그리고 1990년대 조선반도핵위기때 그이께서 령장으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남김없이 과시하신데 대하여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