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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 세균무기를 끌어들인 미국의 범죄행위
(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기지에 위험천만한 세균무기인 페스트균을 끌어들인 범죄행위가 계속 드러나고있다.

지난해 미국이 생화학전체계완성을 위한 《쥬피터계획》에 따라 오산미공군기지에 탄저균과 보툴리누스균뿐아니라 페스트균까지 끌어들인 사실이 폭로되였다.

바빠난 미국은 페스트균배달이 지난해가 처음이라고 하면서 저들의 범죄행위를 덮어버리려 하였다.

그러나 그것이 한갖 변명에 불과하며 이미 오래전부터 페스트균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세균전실험을 감행하였다는것이 이번에 판명되였다.

1월 27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공개한 미국의 한 연구소보고서에 이러한 사실이 밝혀져있다.

그에 의하면 이 연구소는 탄저균과 페스트균 등을 세계 각지의 연구소로 보내고있다.

2014년 3월에도 남조선에 살아있는 탄저균과 함께 페스트균을 배달하였으며 그 량은 지난해의 4배에 달하였다고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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