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김책공업종합대학에는 대학이 자랑하는 실력가집단이 있다.
그 단위가 바로 자원탐측공학부 시추공학강좌이다.
이곳 교원들 과반수가 박사, 부교수의 학위학직을 소유하고있다.
이들은 모든 면에서 학부는 물론 대학적인 모범을 창조하군한다.
최근에만도 교육내용을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하는 사업에서 많은 성과를 달성하였다.
해당 과목의 인식순차에 따르는 교수내용의 배렬과 그 작성에 대한 기발한 착상들을 수없이 내놓았고 맡은 전공과목과 관련한 80여건의 본보기교수안도 작성하였다.
학생들이 현실에서 써먹을수 있는 산지식을 소유할수 있게 전공강의내용을 전부 다매체화하여 교수의 실용성과 직관성을 높이였다.
교육내용구성에서 실천과 실험실습, 기능훈련의 비중을 높이기 위해 각종 실험기구와 장치들을 첨단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시추기계장치의 학과목내용을 높은 수준에서 개척하였다.
최신과학기술성과들을 포괄하는 방대한 자료기지구축사업에 힘을 넣어 학생들이 콤퓨터망을 통하여 임의의 시각에 필요한 자료들을 열람할수 있게 하였다.
재래식방법을 타파한 새로운 제작기술의 도입으로 수입에 의존하던 금강석추환의 국산화를 실현하는데서 이곳 교원들의 실력이 남김없이 발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