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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여지책에 매달리는 미국
(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조선의 혁명무력은 남조선군같은것들을 상대로 보지 않으며 우리의 강위력한 핵무력은 철두철미 미제의 핵전쟁소동과 핵위협공갈을 끝장내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강력한 전쟁억제력이다.

사회과학원 사회정치학연구소 실장 리정철이 이와 같이 말하였다.

그는 얼마전 미국방성이 서울상공에서 핵폭탄이 폭발하는 경우를 예상한 모의영상을 공개하여 남조선의 보수집권세력들과 군부우두머리들속에서 핵공포증을 증대시키고있는 사실을 상기시키고 이렇게 계속하였다.

미국방성의 핵폭발모의영상공개는 북남대결을 더욱 조장시키고 그속에서 어부지리를 얻어보려는데 목적이 있다.

현재의 상용무력만으로도 남조선군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을 단숨에 괴멸시킬수 있는 우리 인민군대가 무엇때문에 동족의 머리우에 핵폭탄을 퍼붓겠는가.

이것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핵무기를 만들어 수십만의 평화적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용한 미제국주의승냥이들만이 고안해낼수 있는 음흉한 술책이다.

우리의 담대한 자위적조치에 바빠맞은 미국지배층이 저들의 더러운 침략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해 도적이 도적이야 하는격의 공포분위기조작책동에 매여달리고있는것이다.

전체 조선민족은 물론 전인류를 무서운 참화에 몰아넣을수 있는 방대한 량의 핵무기로 세계를 불안케 하는 핵위협소동의 장본인이말이다.

김일성종합대학 부교수 리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물에 빠진놈 지푸래기라도 잡는다고 미국이 우리의 수소탄시험성공소식에 넋을 잃은 나머지 남조선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동영상만들기로 세상의 웃음거리가 되고있다.

효과도 못볼 제재를 더 하자니 자신심이 없고 멸망을 초래할 전쟁을 일으키자니 공포심만 앞서는 미국, 어처구니없는 궁여지책에 명줄을 건 그들의 신세가 가련하기 그지없다.

현 미행정부가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해놓은것이란 미국의 머리우에 떨어질 거대한 철추의 무게를 몇배로 불쿠어놓은것외에 아무것도 없다.

오바마의 《전략적인내》는 전략적패배로 끝나고말았으며 이 가련한 대통령은 자기의 졸업증에 조선의 수소탄이라는 커다란 도장을 찍히운채 백악관을 떠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

미국의 장단에 춤을 추고있는 크고작은 적대세력들도 갈팡질팡하는 초대국의 희비극적인 몰골에서 자기의 앞날을 투시해볼줄 알아야 하며 제재와 같은 맹목적인 추종으로 차례질 《리익》과 손해를 가늠해보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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