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덮어버린 남조선당국의 굴욕행위를 반대하는 남조선 각계의 투쟁이 고조되고있다.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를 비롯한 380여개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한일 일본군위안부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전국행동》이 1월 30일 서울광장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또한 《한일협상규탄 대학생대책위원회》의 주최하에 일본대사관앞에 있는 소녀상앞에서 집회가 벌어졌다.
집회들에서 발언자들은 당국이 일본에 굴종하여 성노예피해자들을 또다시 모독하고 짓밟았다고 단죄하였다.
이번 《합의》의 전면무효를 선언한다고 언명하였다.
일본이 주는 몇푼의 돈을 받아 재단을 설립하기로 한 《합의》를 거부하며 국민의 힘으로 성노예피해자들을 위한 재단을 만들자고 호소하였다.
굴욕《합의》가 무효화될 때까지 싸우자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서울시내에서 치욕스러운 당국의 굴종행위를 규탄하며 성노예문제의 옳바른 해결을 요구하는 시위투쟁이 전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