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2월 4일기사 목록
현대적인 가방용천생산기지 새로 확립
(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 가방용천생산기지가 새로 꾸려졌다.

이 공정은 조선에서 생산하고있는 데트론인견실을 가지고 자체로 만든 유연창대직기와 고온고압로라염색기 등으로 가방용천을 생산하는 완전히 국산화된것이다.

생산에 리용되는 데트론인견실은 가늘고 몽우리들이 거의나 없으며 튐성과 당김세기를 비롯한 기술적지표들이 좋아 이것으로 짠 데트론인견천은 색갈과 무늬조직을 다양하게 할수 있다.

두터운 천을 염색하는 고온고압로라염색기는 염색 전과정을 프로그람에 의해 자동조종하는 첨단수준의 설비로서 정밀도가 높다.

이로써 학생들의 책가방은 물론 인민생활에 필요한 질좋고 다양한 형태의 가방을 생산할수 있는 전망이 열리였다.

얼마전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가방용천을 가지고 만든 소학교, 초급중학교, 고급중학교, 대학의 학생들이 리용할 여러가지 형태의 가방들을 보아주시고 잘 만든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