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경향신문》이 1일 사설을 통해 과거성노예범죄를 부정하는 일본당국의 오만한 행위에 항의도 제대로 못하는 남조선보수패당을 규탄하였다.
사설은 최근 유엔녀성차별제거위원회의 질문에 일본정부가 《일본군위안부강제련행의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답변서를 낸데 대해 폭로하였다.
이것은 일본이 여전히 국제사회를 상대로 성노예범죄의 강제성을 부정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하면서 일본당국의 이중적이고 위선적인 행위를 단죄하였다.
사설은 당국이 일본정부에 공식항의해야 하며 일제의 끔찍한 인권유린만행과 관련한 력사적진실을 찾아내고 국제사회와 련대하는 일을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