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이 훌륭히 개건되였다.
공장의 모든 생산공정들이 고도로 집약화되고 자동화, 무인화, 무균화, 무진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되였다.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 준공식이 4일에 진행되였다.
리종무 체육상, 관계부문, 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 련관단위 교원, 연구사들, 개건공사에 참가한 속도전청년돌격대 지휘관, 돌격대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리일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준공사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랑속에 일떠선 공장이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현대화가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된 종합적인 식료품생산기지로 전변된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정책관철에 앞장선 공장, 자력갱생하는 공장, 인민들이 좋아하는 공장의 영예를 더욱 빛내이며 체육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공장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