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제6차 광명성절료리기술경연이 2일부터 4일까지 평양면옥에서 진행되였다.
인민봉사총국부문, 대외봉사부문, 성, 중앙기관부문, 평양시와 각 도(직할시) 급양봉사부문으로 나뉘여 진행된 경연에는 49개 단체의 료리사, 접대원 300여명이 참가하였다.
경연은 매 단체들에서 선발된 우수한 료리사들이 지정료리와 자체로 선정한 고기, 물고기료리를 제정된 시간내에 만들어 전시하고 그를 심사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경연참가자들은 독특한 가공방법과 재치있고 숙련된 솜씨로 메기탕, 토끼고기보신탕, 도루메기졸임, 감자정과 등 지정료리들과 자기 단위의 특색을 잘 살린 갖가지 료리들을 만들어 내놓았다.
접대원들은 빙수와 여러가지 산열매차를 비롯한 음료봉사기술을 보여주었다.
옥류관, 평양고려호텔, 대성지도국, 대동강구역종합식당, 함경남도를 비롯한 여러 단체의 료리사들이 해당 료리의 고유한 맛을 잘 살린것으로 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