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업적토론회가 그이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영국신공산당,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의 공동주최로 1월 30일 런던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앤디 브룩스는 조선이 첫 수소탄시험에서 성공한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력량의 승리라고 강조하고 이것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의 군력을 튼튼히 다져놓으신 김정일동지의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언급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주체사상의 철학적원리로부터 출발하여 조선의 당과 군대, 인민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도적지침들을 모두 마련해주신 김정일동지의 사상리론업적은 인류의 상상을 초월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영국조선친선협회 서기장 숀 피크포드는 조선은 미국의 핵공격기도에 대처하여 자위적핵억제력을 보유하는 길을 선택하였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체육강국의 2015》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