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2월 5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미국의 핵폭발동영상공개놀음의 진속
(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얼마전 미국방성이 서울상공에서 핵폭탄이 폭발하는 경우를 가상한 모의시험동영상을 공개한것과 관련하여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

론평은 동영상이 공개된 후 남조선에서는 핵공포증이 만연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문제는 미국이 우리가 남조선을 대상으로 핵무기를 사용하는것을 기정사실화한데 기초하여 핵폭발모의시험을 진행하고 그 동영상을 내돌렸다는것이라고 론평은 까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까지 우리는 핵억제력보유가 자위적조치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으면 하였지 같은 동포인 남조선인민들에게 핵폭탄을 떨구겠다고 위협한적은 한번도 없다.

그런데 미국의 모략가들은 우리의 핵억제력이 동족을 겨냥하고있다고 여론화하고있다.

여기에는 북남대결을 더욱 조장시켜 그속에서 어부지리를 얻어보려는 음흉한 술책이 깔려있다. 찍어말하면 우리를 《핵위협》의 가해자로 만들어 남조선인민들로 하여금 동족에 대한 적대감과 불안감을 가지게 하고 그것을 리용하여 저들의 핵무력증강책동을 합리화하자는것이다.

오늘 지구상에서 미국의 핵위협을 받지 않는 나라는 거의나 없다.

미국이야말로 인류멸살을 꾀하는 야만국가이며 핵피고석에 서야 할 세상에 둘도 없는 핵범죄국이다.미국이라는 나라가 생겨나지 않았더라면 이 세상에 핵위협이라는 말자체가 나오지 않았을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