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보건성산하 공장들에서 생산적앙양이 일어나고있다.
성적인 의약품, 의료기구생산은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40%로 장성하였다.
각지 제약공장들이 페니실린, 마이싱, 아스피린을 비롯한 상비약품,대중약품생산을 계속 늘이고있다.
흥남제약공장, 남포어린이약공장에서는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3배이상의 실적을 기록하였다.
평양, 라남제약공장, 신의주마이싱공장, 구성영예군인주사약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매일 계획을 초과완수하고있다.
1월계획을 147%로 넘쳐 수행한 고려약생산관리국산하 공장들이 2월에 들어와서도 련일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만경대, 평천, 승호고려약공장을 비롯한 단위들이 효능높은 고려약생산에서 좋은 실적을 내고있다.
의료기구공업관리국산하 공장로동계급도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49%로 생산량을 끌어올리였다.
전국의 의약품, 의료기구공장 로동계급의 생산성과는 그대로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적극 보호증진시키기 위한 치료예방사업에로 이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