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침략군 전투기가 남조선에서 공화국에 대한 핵공격연습에 돌아치던 도중 사고를 일으켜 핵참화의 위험을 조성하였던 사실이 폭로되였다.
1일 남조선 《뉴시스》가 일본 《아사히신붕》의 보도자료를 인용하여 이러한 사실을 밝혔다.
《아사히신붕》이 보도한데 의하면 미국방성의 보고서와 미공군의 문건에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기간에 있었던 위험천만한 핵무기사고와 관련한 수십건의 자료들이 기록되여있다 한다.
그 가운데는 1959년 1월 남조선의 오산미공군기지에 날아들어 핵폭탄투하연습에 돌아치던 미군의 한 전투기에서 불이 나 핵폭탄의 일부가 용해되고 기폭장치가 타버리는 사고가 발생한 사실도 들어있다.
당시 핵폭탄에서 핵물질을 넣은 부분이 분리되기까지 하였다 한다.
이에 대해 전하면서 신문은 미국이 1950년대에 오산미공군기지에서 핵공격태세를 갖추고 언제든지 핵물질을 실을수 있게 준비하고있었다고 주장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