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정규적혁명무력이 탄생한 뜻깊은 2월 8일에 즈음하여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덕성연구발표모임이 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김정순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녀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주체37(1948)년 2월 8일 혁명적정규무력의 탄생은 백두에서 개척된 혁명무력건설의 새로운 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은 뜻깊은 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안겨주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정규적혁명무력건설을 빛나게 실현할수 있는 튼튼한 담보를 마련하게 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품속에서 불패의 정규무력으로 자라난 조선인민군이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당과 수령의 군대, 선군혁명위업수행의 전위대로 강화발전되여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조선의 혁명무력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의 최정예혁명강군으로 위용떨치며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출연자들은 오늘의 장엄한 투쟁에서 선군시대 조선녀성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