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수소탄시험 완전성공과 관련하여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성원 밀렌 일리에브, 동아시아문제전문가 나꼬 스떼파노브가 1월 14일 이 나라의 한 텔레비죤방송기자와 대담하였다.
밀렌 일리에브는 미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핵무기를 사용하여 인류에게 참혹한 재난을 들씌운 나라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남조선에는 방대한 미군무력이 주둔하고있으며 그들이 임의의 시각에 조선을 공격하지 않는다는 담보는 없다.
지금까지 조선이 여러차례 평화협정체결을 위한 협상을 미국에 제기하였으나 그때마다 거부당하였다.
평화협정이 체결되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과 남조선에 있다.
나꼬 스떼파노브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남조선과 그 주변에서는 해마다 대규모군사연습들이 벌어지고있는데 그 목적의 하나가 조선의 핵시설을 비롯한 주요대상들을 타격하자는데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 누구든 자기의 자주권을 건드리는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는 정책을 실시하고있다.
조선은 평화협정체결을 주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