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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단체 조선이 핵억제력 개발하도록 강요한 나라는 미국
(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과 관련하여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가 1월 20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인민이 미제의 세계제패야망에 따라 전쟁을 강요당하고 민족분렬의 비극을 겪지 않으면 안된데 대하여 렬거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조선반도를 갈라놓았을뿐아니라 조선에 대한 봉쇄책동에 악랄하게 매달리고있다.

조선인민이 자주권을 담보하고 나라를 지킬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오직 핵무기를 포함한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갖추는것이였다.

지금까지 알려진 핵무기들중에서 가장 위력한 무기인 수소탄의 개발은 조선의 전쟁억제력을 백배로 강화하게 될것이다.

흥미있는것은 미국과 서방이 선전하는것처럼 조선이 핵무기를 개발하는것이 세계평화의 위협으로 되는것이 아니라 평화의 담보로 된다는것이다.

자주권이 없으면 그 어떤 권리도 담보할수 없다.

세계평화를 위협하고 조선이 핵억제력을 개발하도록 강요한 나라는 바로 미국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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