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일심단결은 조선로동당의 혁명철학이며 백두산대국의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철저히 보장하는것을 일심단결의 선결조건으로,필수적요구로 내세우고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왔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우리의 일심단결은 전당과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장엄한 진군속에서 그 위력이 비상히 강화되고있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인민대중제일주의의 기치밑에 철옹성같이 다져진 무적의 성새이다.
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헌신적복무와 뜨거운 사랑은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낳고 당과 인민대중을 하나의 혈맥으로 굳게 이어놓았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력사의 광풍을 길들이며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는 백승의 보검이다.
우리 내부를 와해시키려는 적들의 비렬한 심리모략전과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책동이 아무리 교활하고 악랄하여도 혁명의 폭풍우속에서 억척으로 다져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끄떡없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중심으로 하는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단결의 위력으로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것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