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암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각지에서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건설을 적극 지원하고있다.
련관부문의 공장, 기업소 로동계급이 건설자재들을 증산하여 공사장에 계속 보내오고있다.
성, 중앙기관 정무원들은 로동보호물자를 비롯한 1,000여종의 지원물자를 마련해가지고 건설장을 찾아와 돌격대원들을 고무해주었다.
황해북도에서는 도, 시,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10여대의 대형화물자동차에 지원물자를 가득싣고 건설장을 찾아와 돌격대원들의 생활을 돌봐주고 일도 함께 하면서 그들의 사기를 더욱 높여주었다.
평양시와 함경북도, 황해남도에서도 성의껏 마련한 많은 물자들을 발전소건설장에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