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 협의회가 1월 26일 뻬루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와 뻬루의 정당, 단체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와 주체사상연구조직 인사들과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 지도부를 새로 보선하였다.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 위원장인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는 사회주의조선의 현실에 대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 당과 인민의 적극적인 노력에 대하여 사람들에게 정확히 알려주며 그들을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운동에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업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갈것을 호소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와 뻬루 14개 정당, 단체들의 공동성명이 채택되였다.
성명은 통일된 하나의 강토에서 평화롭게 살기를 바라는 조선인민에 대한 미국의 잔인한 적대시정책을 강력히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