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7일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가 성과적으로 발사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인 2012년 12월에 이어 무진막강한 국력, 과학기술위력을 세계만방에 다시금 힘있게 과시하였다.
뜻깊은 2월에 전해진 이 소식은 평양시민들의 가슴가슴을 무한한 격정과 환희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체육성 부상 김병식은 민족최대의 명절인 광명성절을 맞으며 또하나의 주체위성이 대지를 박차고 보란듯이 우주에 올랐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당당한 핵보유국의 인민, 마음만 먹으면 그 어떤 위성도 자체로 척척 만들어 우주에 쏴올리는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민족의 한 성원이 된 긍지로 가슴벅차오른다.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는 우리 당 과학기술중시정책의 위대한 생활력을 다시금 시위한 력사적쾌거이며 민족의 크나큰 자랑으로 된다.
김일성종합대학 학생 한은철은 보도를 접하고 우리모두가 서로서로 얼싸안고 감격의 《만세!》를 목청껏 불렀다, 2월의 환희를 더해준 위성발사성공소식은 우리 청년대학생들을 크나큰 격정으로 가슴설레이게 하였다, 우리 당, 우리 국가와 인민에게 충정의 선물을 마련한 미더운 우주과학자, 기술자들처럼 민족의 존엄을 온 세상에 높이 떨치는 참된 애국과학자가 되겠다고 다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