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우주개발국 과학자, 기술자들이 새로 연구개발한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궤도에 진입시키는데 완전성공한 소식을 7일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들이 일제히 긴급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제작한 운반로케트가 7일 인공지구위성 《광명성-4》호를 자기 궤도에 성과적으로 진입시켰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하였다.
조선중앙통신은 우주기구가 발사된 후 약 10분만에 지정된 궤도에 진입하였다고 밝혔다.
김정은령도자께서 6일 위성을 발사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앞으로도 위성들을 더 많이 궤도에 진입시킬것이라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하였다.
따쓰통신은 조선이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인공지구위성을 탑재한 운반로케트를 발사하였다고 하면서 공화국이 우주공간정복을 위한 사업에서 또다시 성공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이 나라의 인떼르확스통신도 우와 같은 내용을 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2월 7일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성과적으로 발사하였다.
조선중앙텔레비죤방송은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가 현지시간으로 7일 오전 9시 평안북도 철산군 서해위성발사장에서 발사되여 자기 궤도에 진입하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6일 위성을 발사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시였다.
조선중앙텔레비죤방송은 김정은령도자께서 명령서에 수표하시는 사진문헌을 모시였다.
조선중앙통신이 전한데 의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우주개발국은 보도를 발표하여 《광명성-4》호는 97.4°의 궤도경사각으로 근지점고도 494.6km, 원지점고도 500km인 극궤도를 돌고있으며 주기는 94분 24초이라고 밝혔다.
《광명성-4》호발사의 완전성공은 자주적인 평화적우주리용권리를 당당히 행사하여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 국방력을 발전시켜나가는데서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고 보도는 밝혔다.
신화통신은 이번 위성발사는 조선의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인 광명성절을 불과 9일 앞두고 진행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중국보도망은 조선이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성과적으로 발사한데 대해 언급하고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을 높이 받들고 앞으로도 위성들을 더 많이 쏘아올릴것이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우주개발국 보도내용을 인용하였다.
미국의 AP통신은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쏴올린 운반로케트가 발사된지 10분도 못되여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자기 궤도에 정확히 진입시킨데 대해 언급하였다. 미국 ABC방송과 신문 《워싱톤 포스트》도 미국관리의 말을 인용하여 조선이 발사한 지구관측위성이 궤도에 진입한데 대해 전하였다.
영국의 로이터통신, BBC방송도 이번 위성발사소식을 전하면서 《광명성-4》호위성이 94분 24초에 한번씩 지구를 돌고있으며 조선이 앞으로 위성발사를 계속할 립장을 천명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NHK방송, 《니홍게이자이신붕》, 《마이니찌신붕》, 《아사히신붕》은 《조선 인공위성을 궤도에 진입시키는데 완전성공하였다고 발표》, 《완전성공, 조선이 발표》 등의 제목을 달고 우리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소식을 속보로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