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조선인민혁명군을 정규적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신 68돐을 맞으며 실은 사설에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건군업적을 격찬하였다.
《로동신문》은 인민대중의 운명개척에서 정규무력건설보다 사활적이고 중차대한 문제는 없으며 혁명군대의 강대성과 위력은 최고사령관의 위대성에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선군혁명의 개척자이시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건국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시며 자립적인 국방공업의 토대와 군사정치일군양성의 원종장들을 마련하시고 항일투사들을 골간으로 하여 인민의 우수한 아들딸들로 군사정치간부대렬을 꾸려놓으심으로써 해방후 그처럼 복잡한 속에서도 짧은 기간에 정규적혁명무력건설의 력사적위업이 빛나게 실현될수 있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어버이수령님의 혁명무력건설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시여 조선인민군을 최정예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군사의 영재,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시다.
두자루의 권총으로 첫걸음을 뗀 청소한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나 군사기술적으로 모든 면에서 최강의 위력을 지닌 천하무적의 혁명적무장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은 세계의 군건설사와 우리 조국력사에 영원불멸할것이다.
《민주조선》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태양기를 높이 휘날리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이 있는 한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