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가 8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인민의 환희》의 노래가 울려퍼지는 속에 경축무도회가 시작되였다.
참가자들은 주체위성의 련속적인 발사로 우주강국건설의 개척자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빛내여주시고 최후승리를 향한 천만의 대오에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면서 환희의 춤바다를 펼쳐나갔다.
《변이 나는 내 나라》, 《우리네 위성이 하늘에 떴소》, 《승리는 대를 이어》 등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흥겨운 춤가락을 펼치는 청년학생들의 얼굴마다에는 또 한분의 천출위인을 모시여 백두산대국의 국력을 우주에 새기며 자주적인 평화적우주리용권리를 당당히 행사해나가는 사회주의조국에서 살며 투쟁하는 한없는 긍지와 희열이 넘쳐있었다.
무도회참가자들은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나아가며 우리의 자주적존엄과 합법적권리를 감히 건드리려는자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 불타는 열의를 안고 《전선행렬차》, 《조국도 빛나리 청춘도 빛나리》, 《7.27행진곡》을 비롯한 노래에 맞추어 박력있는 춤률동을 이어나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