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천만군민이 설명절을 기쁨과 즐거움속에 맞이하였다.
설명절을 맞으며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으로 사람들의 물결이 끊임없이 굽이쳤다.
광장공원에 들어선 군중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우러러 인사를 올리였다.
만수대언덕과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인민군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중앙과 지방의 극장들에서는 다채로운 예술공연들이 펼쳐져 설명절을 맞는 근로자들에게 기쁨을 안겨주었다.
각지에서 학생소년들의 민속놀이와 체육유희오락경기들이 열기를 띠고 벌어졌다.
김일성광장, 개선문광장을 비롯한 평양시내 여러곳에서 진행된 학생소년들의 연띄우기경기와 다채로운 민속놀이가 명절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각지 봉사망들이 다양한 명절음식을 봉사받는 사람들로 흥성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