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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력제일주의가 안아온 장쾌한 뢰성
(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인공지구위성제작국, 발사국, 보유국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한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로 온 나라가 전례없는 경축분위기에 휩싸여있다.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소식은 설명절을 맞이한 조선인민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고있으며 설명절분위기를 더한층 고조시키고있다.

인민경제의 선행부문을 맡은 로동계급은 끝없는 격정과 환희에 넘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기관차가 될 열의에 넘쳐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직장장 차성철은 지구관측위성의 성과적발사는 강성국가의 래일이 우리의 눈앞에 있다는 확신을 백배해주는 통쾌한 뢰성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의 정당성과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온 세상에 다시한번 과시한 이 경사는 우리 강선의 로동계급에게 크나큰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답게 자강력제일주의의 보검을 높이 들고 철생산공정의 주체화, 현대화를 다그쳐 경제강국건설에 이바지하는 철강재들을 더 많이 생산보장하겠다.

새해 첫달부터 높은 석탄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는 탄부들의 심정도 다를바없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2.8직동청년탄광 지배인 포희성은 우리 탄부들의 가슴은 마음만 먹으면 위성이든, 운반로케트든 척척 만들어내는 주체조선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이 하늘에 닿았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자강력제일주의가 안아온 이 장쾌한 뢰성은 우리 탄부들에게 많은 애로와 난관에 부닥쳐도 얼마든지 뚫고나갈수 있다는 신심을 안겨주고있다.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에 대한 필승의 신념을 안고 매일 많은 석탄을 캐내여 전력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중요부문에 보내주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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