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근로단체출판사가 창립 70돐을 기념하였다.
근로단체출판사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단위이며 근로단체 동맹원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을 주체사상, 선군사상으로 교양하고 풍부한 문화지식을 보급하는데 이바지하는 종합적인 대중출판선전기지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직후 조선의 첫 근로단체신문인 《로동자신문》을 내오도록 하고 나아갈 길을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근로단체출판물들을 편집발행하는 종합적인 기지를 내오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고 어버이수령님의 령도밑에 《로동자신문》이 창간된 주체35(1946)년 2월 9일을 출판사의 창립일로 정하여주시였다.
출판사는 창립후 지난 70년동안 위대한 수령님들과 당중앙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의 위력한 대중출판선전기지로 강화발전되여 근로단체 동맹원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을 투철한 혁명의식과 풍부한 문화적소양을 지닌 참된 혁명가로 교양육성하는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원만히 수행하였다.
보고회가 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보고회에서는 근로단체출판사 기자, 편집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이 전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