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최대의 영광과 숭고한 경의의 결정체이며 우리의 우주과학자, 기술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존엄높은 우리 당, 우리 국가와 인민에게 드리는 충정의 선물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존엄높은 주체조선의 위성,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위성, 위대한 조선인민의 위성은 곧 우리의 자주적대이고 막강한 국력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첨단을 돌파하라!》, 이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강령적유훈이며 과학기술을 최대로 중시하는 우리 당의 전략적구호이다.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는 김정일애국주의로 빛나고 과학기술강국으로 위용떨치는 조선의 억센 힘이다.
《광명성-4》호발사의 완전성공은 평화적우주리용권리를 행사하는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다시한번 힘있게 선언한 력사적장거이다.
우리 공화국의 국가우주개발국 과학자, 기술자들이 국가우주개발 5개년계획 2016년 계획에 따라 새로 연구개발한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궤도에 진입시킨것은 그 누구도 막을수 없는 우리의 신성한 권리이다.
주체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한 그 기세로 강성국가건설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키자, 이것이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모두다 존엄높은 백두산대국에서 살며 투쟁하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총돌격, 총매진하여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위용을 더 높이 떨치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이자고 사설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