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0일 하싼 루하니 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이란이슬람교혁명승리 37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친선적인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오늘 이란이슬람공화국은 대국들의 강권과 전횡,지배주의를 반대하며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습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모든 분야에서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당신과 귀국인민의 앞으로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