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2월 10일기사 목록
장군님과 일화(524)
   점수를 매긴다면 만점

(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8(2009)년 5월 어느날 검덕광업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곳 기업소의 2선광장을 거쳐 금골광산의 광부생활실을 찾으시여 탈의실과 목욕탕을 비롯한 후방시설들을 돌아보시였다.

광부들의 로동조건, 생활조건이 훌륭히 마련된데 대하여 못내 만족해하시면서 자체로 설계도 잘하고 건설의 질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한데 대하여 치하해주시였다.

이어 광부들의 생활조건과 후방공급사업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우리 로동계급이 이제는 유족한 물질문화생활을 누리면서 살게 되였다고 만족해하시며 금골광산 광부생활실 혁신자식당은 평양에 있는 식당들보다 낫다고,식사질이 대단히 높다고 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우리는 땅속의 보물이 아무리 귀하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당과 혁명의 귀중한 보배들인 로동계급의 건강과 바꿀수 없다고, 검덕광업련합기업소에서 금골광산 광부생활실을 꾸려놓고 광부들에 대한 후방공급사업을 잘하고있는것을 보니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시종 기쁨을 금치 못하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검덕광산이 천지개벽되였다고, 모든것이 흠잡을데가 없이 변모되여 점수를 매긴다면 만점이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점수를 매긴다면 만점, 여기에는 우리 로동계급을 위하여 한평생 마음써오신 위대한 어버이의 끝없는 사랑의 세계가 그대로 비껴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