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대학생예술소조종합공연이 10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설화시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아 너를 빛내리》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김형직사범대학, 평양건축종합대학, 평성석탄공업대학, 원산농업종합대학, 청진제2사범대학 등 대학생예술소조원들이 준비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험난한 초강도강행군길에 계시며 이 땅우에 내리는 찬눈비를 다 맞으신 김정일동지의 애국헌신의 업적을 절절한 그리움의 노래에 담아 칭송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받드시여 우리 조국을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후대사랑의 세계를 구가한 종목들이 무대에 올랐다.
청춘의 열정과 지혜를 다 바쳐 조국을 떠받드는 기둥감, 재능있는 인재가 되려는 청년학생들의 불타는 결의를 반영한 종목들도 올랐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최상건, 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승두,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안의 대학 교원, 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