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신문들이 2일 그이의 태양상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옹근 한면 특집하였다.
《인터내셔널 메디아》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조선인민의 가슴마다에 맥맥히 흐르는 민족자존의 넋은 김정일령도자께서 자신을 깡그리 바치며 아로새겨주신것이다.
많은 나라들이 미국의 강권과 전횡에 눌리워 할말도 제대로 못하고있을 때 그 《유일초대국》과 당당히 맞서신분이 바로 김정일령도자이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나라와 민족을 위한 선군장정의 길을 끊임없이 걸으시였다.
나라와 인민을 이끌어 최악의 고난과 시련을 뚫고 자주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게 해주신 그이께서는 강성국가건설의 새시대를 펼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민족의 최대의 숙원인 나라의 통일위업수행에도 거대한 업적을 쌓으시였다.
그이이시야말로 위대한 애국자이시다.
신문은 《백두의 칼바람》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지금 조선에서는 백두산에로의 답사열풍이 전례없이 높아지고있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과 더불어 빛나는 조선혁명의 성산 백두산을 소개하였다.
《국제일보》는 《미래를 위한 한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이 오늘보다 래일을 더 중시하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여오신 한생, 모든 일을 통이 크게 작전하고 최대의 속도로 밀고나가며 미래를 앞당겨오신 한생, 조국과 인민의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숭고한 헌신의 한생이라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