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한 정치인이 2일 경상남도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선거공약을 줴버린 현 집권자를 비난하였다.
그는 《정부》가 발표한 《량대지침》은 로동자들에 대한 해고를 쉽게 하고 로동조건을 일방적으로 악화시킨다는 점에서 불법이라고 주장하였다.
고용안정을 도모하는것은 《대통령》선거때 현 집권자가 내세운 공약이라고 하면서 자기의 공약을 정면으로 배신한 《대통령》이 바로 박근혜라고 비난하였다.
남조선은 해고가 너무 쉬운 사회라고 하면서 당장 필요한것은 쉬운 해고지침이 아니라 해고제한을 위한 방도라고 강조하였다.
지금 이 시각도 로동현장들에서 로동자들에 대한 정리해고가 계속되고있는데 대해 우려를 금할수 없다고 그는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