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발사의 성공을 축하하는 황해북도, 강원도, 량강도, 라선시군민경축대회가 11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우주개발국 보도가 랑독되고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주체의 위성을 자기 궤도에 정확히 진입시키는데 크게 공헌한 우주개발자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였다.
그들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의 위성발사를 걸고들며 《도전》이요, 《위반》이요 하고 도발광증을 부리지만 주체의 위성들은 앞으로도 태양조선의 푸른 하늘로 계속 기세차게 날아오를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성과적으로 발사한 그 기세, 그 기백으로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우주강국의 존엄과 기상을 만방에 떨친 그 기세로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