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업적토론회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제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앙골라위원회에서 5일과 6일에 진행되였다.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 다미안 오그본나는 조선로동당이 승리와 영광의 한길만을 걸어올수 있은것은 당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김일성각하와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업적을 떠나서 결코 생각할수 없다고 언급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엠.감룰 후다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광명성절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자주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류의 가장 경사스러운 명절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령도자를 모심으로 하여 세계자주화위업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도전속에서도 꿋꿋이 전진할수 있었으며 조선은 민족적독립과 자주권수호를 위해 싸우는 모든 나라 정당들과 인민들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로, 강위력한 나라로 위용떨쳐왔다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