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우리 교실문학상이 학생소년들에게 수여되였다.
12일 청년동맹회관에서 진행된 수여모임에서는 금성학원 최예랑, 중구역 련화소학교 김송미를 비롯한 400여명의 학생들이 우리 교실문학상을 받았다.
이들이 창작한 작품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을 주체의 해님으로 영원히 받들어모시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따를 학생소년들의 충정의 마음을 잘 보여주는 동시 《만경봉의 노을아》, 《원수님의 하루》, 동요 《그리움의 노래》 등이 있다.
또한 최첨단과학의 요새를 점령해나가려는 학생소년들의 동심을 생동하게 형상하고 청소년학생들을 사상의 강자들로 준비시키는데 이바지하는 단상, 작문 등도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