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위원회, 성, 중앙기관예술소조종합공연이 12일에 진행되였다.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된 공연에는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륙해운성, 대외건설지도국을 비롯한 25개 단위의 정무원들이 출연하였다.
공연무대에는 합창 《수령님과 장군님은 함께 계시네》, 《강선의 노을》, 녀성독창과 방창 《그리움의 흰눈송이》, 설화와 노래 《매혹과 흠모》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한평생 선군령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조국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강대한 나라로 빛내여주시고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인민으로 키워주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혼성2중창과 방창 《번영하여라 로동당시대》, 남성중창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 합창 《가리라 백두산으로》, 이야기와 노래 《불타는 소원》 등의 종목들은 위원회, 성, 중앙기관 일군들의 결의를 반영하였다.
시와 혼성중창 《장군님따라 싸우는 길에》, 합창 《영원한 메아리》,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로 끝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김기남동지, 양형섭동지, 로두철동지와 위원회,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