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를 방문하고있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영철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로동당대표단이 11일 당중앙위원회청사에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분냥 워라찓동지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분냥 워라찓동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제10차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고 당중앙위원회 총비서가 선거된것과 관련하여 친히 축하대표단을 보내주신것은 라오스인민혁명당에 대한 뚜렷한 지지의 표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이 국방건설과 경제건설, 인민생활향상에서 계속 전진을 이룩하고있는것은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건강하시여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령도하시는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시기를 축원한다고 하면서 그는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영원히 강화발전시켜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