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를 방문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영철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로동당대표단이 12일 주석부 청사에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 쭘말리 싸이냐쏜동지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쭘말리 싸이냐쏜동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대표단을 파견하시여 라오스인민혁명당 제10차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된것을 축하해주신것은 라오스 당과 정부, 인민에게 있어서 커다란 고무로 된다고 말하였다.
두 나라 선대수령들께서 마련해주신 친선협조관계는 영원히 변함이 없을것이라고 하면서 라오스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언제나 지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위업을 확고히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