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를 축하하여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가 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는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조선이 울린 경축의 축포성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발사성공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의 강위력한 힘, 과학기술적잠재력, 자립경제의 위용을 만천하에 과시하였다.
그 어떤 압력도 용납하지 않고 세계가 부러워하는 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우려는 조선의 결심은 확고하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제아무리 짖어대도 조선의 위성은 끊임없이 우주로 솟구쳐오를것이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조선인민이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확신하면서 우주를 돌고있는 조선의 위성들을 경탄의 눈길로 바라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