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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인사들 조선의 평화적우주리용권리 행사 지지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를 나이제리아인사들이 열렬히 축하하였다.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 신용위원회 위원인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브라힘 만투는 7일 발표한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존엄높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궤도에 진입시키는데 완전성공한것을 열렬히 축하하며 이것을 주권국가의 평화적우주리용권리의 당당한 행사로 적극 지지한다.

우주개발은 그 어떤 특정한 나라들만의것이 될수 없으며 모든 유엔성원국들의 응당한 권리이다.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앞으로도 더 많은 위성들을 계속 성과적으로 쏘아올리기를 바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도 같은 날 담화에서 위성발사의 성공은 자주적인 평화적우주리용권리를 당당히 행사하여 조선의 과학기술과 경제,국방력을 발전시켜나가는데서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적대세력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앞으로도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것을 축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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