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 바샤르 알 아싸드가 11일 답전을 보내여왔다.
답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김일성주석과 함께 우리 두 나라사이의 공고한 관계의 기초를 마련하여준 하페즈 알 아싸드지도자의 부인인 나의 어머니의 사망과 관련하여 당신이 진심으로 되는 애도와 위문을 표시하여준데 대하여 깊은 사의를 표합니다.
당신께서 표시하여주신 동지적인 우의의 감정은 우리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특별한 뉴대와 우리들사이에 맺어진 호상존중의 관계 그리고 제국주의의 지배책동에 맞서 자주권과 독립을 위하여 투쟁하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련대성의 관계가 얼마나 공고한가를 보여줍니다.
친애하는 동지
나는 위문을 표시하여주신 당신께 다시한번 깊은 사의를 표하면서 충심으로 되는 인사를 드립니다.
나는 당신께서와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하실것과 아울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에게 보다 큰 진보와 번영이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