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를 축하하여 로씨야, 에티오피아단체가 7일과 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로씨야 연해변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체사상과 력사, 문화연구소조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위대한 조선의 과학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고도로 발전된 우주강국이라는것을 세계앞에 증명하였다.
조선이 이처럼 빠른 속도로 우주개발선진국대렬에 들어선것은 전적으로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우리는 형제적인 조선인민에게 다시한번 열렬한 축하를 보내며 전적인 련대성을 표시한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광명성-4》호발사의 완전성공은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이룩한 커다란 승리이며 조선의 과학기술과 경제, 국방력을 발전시켜나가는데서 획기적인 사변이다.
평화적우주개발은 국제법적으로 공인된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이며 그 누구도 이에 대해 부인할수 없다.
우리는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을 받들고 우주를 정복해나가는 조선인민의 위업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