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서기 리스띠얀또가 우리 공화국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를 축하하여 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이번에 진행한 위성발사는 최고의 과학기술을 소유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막강한 국력의 시위로 된다.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는 조선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의 자랑찬 결실이며 자주적인 평화적우주리용권리를 당당히 행사하여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를 발전시켜나가는데서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
조선의 위성발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하려고 분주탕을 피우는 적대세력들에게 커다란 타격을 주었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전체 성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성공적인 위성발사를 열렬히 축하하며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낸다.
우리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조선에 대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압살책동이 아무리 악랄하다 해도 조선인민이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