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조선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발사를 지지하여 오스트리아단체들이 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를 가장 기쁜 마음으로 적극 지지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번에 진행된 위성발사는 조선의 첨단과학기술이 얼마나 높은 경지에 도달하였는가를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계기로 된다.
인공지구위성발사는 모든 나라들의 합법적권리이며 그 누구도 이를 부정할수 없다.
이번 위성발사의 성공으로 조선은 세계에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서의 지위를 더욱 뚜렷이 보여주었다.
오스트리아 고오스트리아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청년소조는 조선의 과학기술잠재력이 이번 위성발사를 통하여 여실히 실증되였다,우리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