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11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가지고 《싸드》를 남조선에 끌어들이려는 괴뢰보수패당의 망동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미국과 현 《정부》가 《싸드》를 남조선에 배치하기 위해 지난해에 비밀리에 실무협의를 한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 배치를 실행한다는 보도가 흘러나오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통한 미국, 일본, 남조선의 3각미싸일방위체계구축책동이야말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는 위험천만한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그것은 군국주의부활과 군사대국화를 꿈꾸는 일본에 좋은 기회를 제공할뿐이라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남조선이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에 편입되는것이 아니라느니 뭐니 하며 《싸드》배치의 위험성을 가리워보려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허위주장을 구체적으로 반박하였다.
참가자들은 《싸드》배치중단을 요구하는 시위를 단행하였다.(끝)